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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대위에 이어 외곽조직도 여론조작 시도. 당장 수사해야 [국민의힘 선대본부 원일희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09

민주당 이재명 후보 시민캠프라는 더밝은미래위원회가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댓글 작업에 동원된 정황이 포착됐다.

 

민주당 선대위 조직본부 실무자들이 텔레그램방을 만들어 댓글 달기 작업을 벌이고, 선대위 소속 온라인 소통방의 카톡 오픈채팅방의 댓글 작업에 이어 이제는 외곽조직까지 댓글달기에 동원된 증거가 역력하다.

 

이재명 후보측의 집요한 여론조작 시도와 불법 선거운동 정황이 고구마 줄기처럼 달려 나오는 것이다.

 

언론에 보도된 문제의 외곽조직 온라인 채팅방 화면 캡처를 보니, 참가자 12천여 명에 온라인만 749명이다.

 

기사가 게재되면 선플과 좋아요 달기를 10분씩 진행하라, 10분 동안에는 다른 게시글과 대화를 중단하라는 식으로 구체적 작업 지침이 명시됐다. ‘자발적 참여라는 민주당의 해명은 궁색하다.

 

이미 지적한 바 있는 민주당 대전환 선대위원회의 단톡방 운영수칙에선 공무원 동원 정황까지 발견된 상황이다.

이재명의 민주당은 공인이든 사인이든 가리지 않고 누구든 끌어들여 여론조작을 시도한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여론조작은 민주주의의 핵심인 건전한 여론 형성에 최대의 적이다. 국민 한 분 한 분이 망국적 여론조작의 감시자이다.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는 민주당 이재명 선대위 안팎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론조작 시도와 불법 선거운동 의혹에 대해 즉각 수사에 착수할 것을 촉구한다.

 

2022. 1. 9.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원 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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