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후보와 그 최측근 정진상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이 황무성 초대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사퇴 압력의 배후에 있다는 녹취가 공개된 것은 작년 10월이었다.
검찰은 직권남용 피고발인 정진상에 대한 조사를 ‘이재명의 선거 일정 관계’ 운운하며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반면 공소시효는 바로 다음 달인 2022년 2월에 끝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후보가 최측근이라 국민 앞에 인정한 정진상은, 대장동 개발 사업 관련 문건들의 결재라인이자 구속된 유동규 전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기 직전 다급하게 통화한 자다.
정진상에 대한 수사는 이재명 후보가 그토록 토로하는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하다. 검찰은 도대체 무엇을 위해 수사를 진행하지 않고 있는 것인가.
지금 검찰이 보이고 있는 늑장수사는 대한민국 검찰이 아닌 이재명 민주당의 검찰 그것에 다름 아니다. 검찰은 이러한 부실수사에 대한 심판을 국민으로부터 받게 될 것임을 잊지 않기 바란다.
2022. 1. 8.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강 전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