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선대위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해놓고는 대장동 관련자에게는 적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의 최측근이라 공인된 정진상 민주당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 김용 민주당 선대위 조직부본부장은 ‘이재명 선대위의 성역’인가
대장동 게이트의 행동대장 격으로 구속된 유동규 본부장이 압수수색을 당하기 직전 14차례 통화한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검찰 수사 선상에 올라있다.
말로는 혁신과 선대위 쇄신을 한다 하고 선대위 내에서도 차별과 특권을 두는 ‘이재명식 불공정’에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선거 중에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일에 단호하고 엄중히 대처하겠다 해놓고는 대장동 특혜 의혹에 연루된 본인 측근들은 제외한다니 이런 규정을 뭐하러 발표하는지 의아하다.
남에게는 엄격하고 나에게는 관대한 이재명식 내로남불의 서막이 올라가는 것 아닌지 국민들은 한없이 우려스럽기만 하다.
2022. 1. 6.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차 승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