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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이재명 후보 봐주기 논리는 전부 무너졌다. 검찰은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인 이 후보를 당장 수사하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06

작년 서울중앙지검의 대장동 게이트 전담수사팀은 유동규 본부장 등을 배임으로 기소했으나 설계자인 이 후보는 소환조차 하지 않았다.

 

유 본부장이 압수수색 당하기 전, 정진상 민주당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 김용 민주당 선대위 조직부본부장과 도합 14차례 통화한 것이 언론을 통해 밝혀졌다. 정 부실장과 김 부본부장은 이 후보가 유 본부장을 부인하면서까지 공인한 최측근으로, 가히 이 후보의 뇌와 입이라 부를 만하다.

 

대장동 게이트가 터지자 유동규, 김만배, 남욱 3인이 휴대폰을 동시에 바꾸며 증거인멸 대작전을 펼쳤고, 바뀐 휴대폰에 연락처가 30개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 후보의 오른팔과 뇌, 입이 긴급하게 작전회의를 한 것이다.

 

그뿐인가. 유 본부장이 약을 먹었었다는 사실 또한 이 후보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고, 핵심 실무자이자 직권남용 의혹의 핵심 증인인 유한기 본부장·김문기 처장은 차례로 유명을 달리했다. 이 후보는 모른다·기억에 없다고 말을 계속 바꾸며 고인을 능멸하고 유족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모든 증거와 증인 인멸은 이재명으로 통한다.

 

이런데도 정 실장은 대선후보 일정이나 변호인 선임 등을 운운하며 아직도 검찰조사에 응하지 않았다. 한 달 후면 황무성 성남 도개공 사장 사퇴에 관한 직권남용의 공소시효가 완료되는데 대체 수사를 하겠다는 것인가 말겠다는 것인가.

 

마침 2015년 이재명 성남시장이 대장동 민간사업 공모 한참 전부터 시의 초과이익을 포기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후보의 모든 방어 논리가 파훼 된 것이다.

 

마지막 기회다. 검찰은 이재명 후보를 배임과 직권남용으로 즉시 소환해야 한다.

 

2022. 1. 6.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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