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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문란 불법사찰을 개인비리 통신조회로 물타기 하다니 부끄럽지도 않은가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04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이 자신도 검찰에서 통신조회를 당했다며 본인 SNS에 통신자료 제공내역 확인서를 올렸다.


그러면서 ‘부동산 건으로 수사받은 것은 경기남부경찰서’라며 광주지검이 통신조회를 한 것은 ‘야당 정치인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는 물타기를 하였다.


고위공직자 범죄를 수사하라고 만든 공수처는 기자와 그 가족들, 야당 대선후보와 배우자, 88명의 야당 의원들까지 무차별 통신조회를 하였다. 국기를 문란하게 하는 불법사찰이다.
오죽하면 5선 중진의 여당의원까지 공수처의 통신조회는 명백히 위헌이고 위법이라 하였을까.


개인비리로 통신조회 당한 것을 국가기관을 동원한 불법사찰과 동일시하며 ‘야당만 한 것 아니다’라니 이런 코미디가 없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특기인 후안무치(厚顔無恥)는 이제 같은 당 의원들까지 전염되고 있는 듯하다.
국민의 대표라고 나선 국회의원이면 스스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2022. 1. 4.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차 승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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