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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식 포퓰리즘의 끝은 결국 분식(粉飾)후보인가.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04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인터넷 언론과 신년 인터뷰를 하면서 공약 이행률 98%의 이재명 행정이라는 발언을 하였다.

 

이 발언은 작년 11월 김대중컨벤션선터에서 발언한 경기도지사 시절 당시 공약 이행률 98.1%’를 말하는 듯하다.

 

하지만 이재명 후보의 이러한 주장은 무엇을 근거로 한 것인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같은 날 경실련에서 발표된 역대 정부 공약 이행률을 살펴보면 문재인 정부 4년간 17.5%, 가장 높게 나온 노무현 정부조차 41.8%에 불과하다.

 

이재명 후보의 98% 발언은 ‘99.97% 투표에 100% 찬성의 북한 투표율을 떠올리게 한다.

 

오히려 경기도지사 시절인 20187월 리얼미터가 발표한 경기지사 직무수행 지지도는 29.2%로 최하위권이라는 조사결과도 나왔다.

 

또한 2020년 국민권익위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조사에서 경기도는 내부청렴도 4등급을 받아 꼴찌를 한 것으로 발표됐다. 오죽하면 민주당 의원조차 분식회계 못지않은 분식실적이라고 했겠는가

 

왜곡과 선동으로 겉포장에만 몰두하는 이재명식 포퓰리즘의 속내가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국민들의 눈속임에만 몰두하는 이재명 후보의 이러한 행태가 계속된다면 국민들은 결국 눈살을 찌푸리고 외면하게 될 것이다.

 

분식실적이 계속되면 분식후보라는 민주당 의원의 경고를 이재명 후보는 반드시 새겨듣길 바란다.

 

2022. 1. 4.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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