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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아픔마저 정쟁 막말로 악용하는 추미애 씨는 석고대죄해야.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황규환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03

아무리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를 공격하고 싶고, 어떻게든 야당의 당내상황마저 조롱하고 싶었다지만, 추미애 전 장관이 최소한의 금기마저 넘어섰다.


어떻게 온 국민의 눈물 속에서 침몰한 세월호와 국민의힘을 동일시하고,


어떻게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304명의 승객을 사망, 실종케 한 이준석 선장을 야당 대표와 동일선상에 놓으며 비아냥댈 수 있나.


국민적 아픔인 세월호 참사를 정쟁에 이용하는 것은 진정 누구인가.


그것도 다름 아닌 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을 지내고, 5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이의 발언이기에 더욱 믿기도 상상하기도 어려운 발언이다.


세월호 참사로 목숨을 잃은 소중한 국민들, 그리고 유가족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헤아렸다면, 이런 비인간적인 비유로 그들을 두 번 울리는 일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오늘로써 추미애 씨는 ‘전 장관’이라는 호칭마저 아까워졌다.


표를 위해서는 삼보일배도 했던 추 씨가 국민 앞에 석고대죄를 못 할 이유가 없다.


자신의 역대급 막말에 대해 국민과 유가족 앞에 석고대죄하라.


또한 국민들은 추 씨의 낯뜨거운 막말을 보고 싶지 않다. 더 이상 대한민국 정치를 어지럽히지 말고 자숙하라.


2022. 1. 3.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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