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발언에 대한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왜곡과 선동이 금도를 넘었다.
윤 후보는 상월대조사 탄신 110주년을 맞아 불자들과 함께 나라의 위기극복에 온 국민이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천태종은 어려울 때 나라를 지켰던 호국불교의 정신을 우리에게 주셨다.
이런 가르침을 불자들과 모든 국민이 잘 새겨서 이 어려운 나라의 위기를 잘 극복해야 한다.
나라가 없으면 국민이 있겠습니까?”라고 발언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윤 후보의 이 발언을 거론하면서 "국민은 국가를 위해 존재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을 하면 국민 얘기를 들을 필요가 없다"고 왜곡과 선동을 서슴지 않았다.
윤 후보는 이분법적 기준으로 국가와 국민을 갈라친 사실이 없다.
국민과 국가를 갈라치고 야당 대선 후보와 국민을 이간질하며 왜곡 선동하는 이는 바로 이재명 후보이다.
이재명 후보가 온통 내뱉는 말은 ‘세금 왕창 올리고 여기저기 찔끔 살포하자‘ 식의 사이비 정책뿐이다.
말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말하는 이재명 후보이지만 스스로를 국가주의자나 전체주의자로 자리매김했다.
윤석열 후보가 대선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한 말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
“국가를 위해 존재하는 국민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국가를 만들겠다.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를 만들겠다”
나라를 이끌 지도자는 국가운영의 책임자로서 모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의무가 있다.
이재명 후보의 말대로 국민을 갈라치고 세금 왕창 걷어 찔끔 현금 살포하는 구상으로는 나라가 온전히 유지될 수 없음을 현명한 국민이 더 잘 아시고 있다.
특히 청년세대에게 이재명식 국가관은 베네수엘라행 급행열차표에 불과할 것이다.
이재명 후보는 특유의 감언이설로 국가와 국민을 이간질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2022. 1. 2.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원 일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