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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나를 위해 뭐든지 마음대로’ 안봐도 아수라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0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이종조카이자 음주 뺑소니 전과자로 알려진 B씨가 청와대로부터 명절 선물을 받았다는 사실이 작년에 언론을 통해 밝혀진 바 있었다. 


그런데 B의 SNS와 언론을 통해 B씨의 형인 A씨 또한 같은 선물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드러났다.
 

청와대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한 분과 사회적 배려계층에게 선물을 드린다고 천명한 바 있다. 이 후보의 전과자 조카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인물인가. 


이 후보와 가족은 로열패밀리인가. 
갖은 특혜란 특혜는 다 자기들끼리 나눠가지고, 잘못을 해도 사법기관의 그물을 쏙쏙 피해간다. 


이 후보 본인부터가 전과 4범에 대장동 게이트, 형수 모친 욕설, 친형 강제 입원 등 화수분이다.


배우자 김혜경 씨는 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모욕적 발언을 했던 혜경궁 김씨 의혹의 장본인으로, 검찰의 수사태만 가운데 후안무치하게도 봉하마을을 참배했고 친노와 친문은 침묵하고 있다. 


장남은 여러 아이디로 인터넷 상에 그릇된 성관념을 전제로 한 성매매 암시 및 여성 비하 발언을 무수히 남겼으나, 더불어민주당의 페미니스트 사단은 오히려 그를 감쌀 뿐이다. 
내로남불의 끝판왕이다.


음주 뺑소니 전과자로 알려진 B씨가 청와대로부터 전국 각지의 명물이 가득한 설 선물을 수령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었겠는가. 


대통령이 되면 대체 어떻게 얼마나 해먹겠다는 것인가. 
대답은 이미 이 후보가 스스로 천명한 바 있다. '이재명은 앞으로 제대로 나를 위해 합니다'


2022. 1. 2.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차 승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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