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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운 잡는 임인년 호랑이, 권선징악 신통력을 발휘하길.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김재현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01

검은 호랑이(黑虎)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다. 용맹을 상징하는 호랑이가 액운을 날린다며 국민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늘 우리 국민에게 액운은 과연 무엇일까. 파탄 난 서민 살림살이 불공평한 사회 시스템 숨기기 급급한 비리 천지 집권 지도층의 부도덕성 등 이런 것이 국민이 떨쳐내고 싶은 진짜 액운 아닐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어설픈 국정운영으로 서민경제와 국가 경영 근간을 결딴냈다. 정권교체가 왜 절실한지 스스로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이런 가운데 정권 연장을 꿈꾸는 민주당 여권세력은 이재명 후보를 내세워 일 잘하는 실무형 일꾼이라는 이미지를 강조시키고 있다. 추악한 실제 모습을 덮고 감추려 한다.

 

우리나라가 한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한 사람만을 바라봐야 하는 그런 나라인가. 안타깝게도 민주당이 꼽은 그 한 사람은 지금 자신의 친인척으로부터 악마라고 직격당하고 있다.

 

이재명 후보에 대한 비판적 내용이 담긴 굿바이 이재명책이 베스트셀러로 난리다. 없어서 못 팔 정도라 한다. 상황이 심각하게 돌아가자 민주당은 서둘러 이 책을 펴낸 출판사를 상대로 도서출판 발송·판매 등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배우 김부선 씨의 변호를 맡았던 장영하 변호사가 이 책을 썼고, 이 후보에 대한 여러 의혹을 정리했다. 이 후보의 친형인 이재선 회계사의 부인 박모 씨는 추천글을 통해 사람이 내뿜는 말의 잔혹함과 의중의 무서움, 그리고 그 목적의 치밀함에 남편과 아버지를 잃은 가족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남편의 억울함의 진실을 알리는 일뿐이었다권력자는 자신에게 줄 선 자들과 함께 평범했던 제 남편은 물론 저와 아이들까지 싸잡아 인격살인에 나섰다. ‘악마가 따로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디 이 책의 출간으로 억울하게 돌아가신 남편과 저희 가족 모두의 명예가 회복되길 소망한다. 그리고 더는 권력을 가진 거짓말쟁이가 영웅이 되는 비극이 생기지 않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저자 장영하 변호사는 책 출판 관련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이 후보의 쌍욕이 담긴 음성 파일 40개 정도를 더 공개할 것이라고도 했다.

 

검은 호랑이는 권선징악(勸善懲惡)을 판별하는 신통력 있는 영물이자 사악한 마귀를 물리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검은 호랑이의 신통력이 발휘되는 임인년을 기대한다.

 

2022. 1. 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김 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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