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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식 공정의 검은 실체’, 이재명 후보의 이권 카르텔은 성남시에 이어 대한민국도 집어삼키려 하는가.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원일희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01

새해 벽두부터 이재명 후보 측근 아들들의 성남산업진흥원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졌다. 문재인 정부의 실정으로 청년 취업난이 역대 최악인 가운데, 분통 터지는 소식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은 2011년 두 명을 채용했는데 이재명 선거대책본부장 출신 김인섭의 아들과 성남시장 인수위원 출신 최모 씨의 아들이다. 341 경쟁률에서 이들 두 명만 합격하고 나머지는 다 떨어졌다. 2013년엔 성남시 인수위 자문위원장 출신 인사 아들이 351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니 취준생을 둔 부모들이 가슴을 칠 일이다. ‘실력이 아닌 특혜.

 

이재명 주변의 이권카르텔은 이미 형성되어 공고해졌다. 김인섭 씨는 이른바 2의 대장동이라고 불리는 분당 옹벽아파트 부지사업에서 70억 원이나 받아 챙겼다. 유례없는 ‘4단계 상향 용도변경 특혜를 도와준 대가가 아니면 어떻게 그런 거액을 받을 수 있는가.

 

김인섭 씨 동생이 운영하는 기계설비공사 업체는 성남시와 56, 46,300여만 원의 수의계약을 체결했고, 최모 씨가 운영하는 폐기물 수거업체는 성남시와 114개 계약을 맺고 40억 원을 받았다. ‘끼리끼리 다 해먹나라고 손가락질 받을 일이다.

 

그 뿐인가. 이재명 후보 주변의 이권카르텔 사례는 손으로 꼽을 수조차 없다.

 

이재명 후보의 실세 김현지 전 경기도 비서관은 자신이 사무국장이던 성남의제21’ 단체에 12년간 성남시로부터 18억이라는 지원금을 챙겼다. 대장동 아파트 분양권은 덤이다.

 

이재명TV를 맡았던 신모 씨는 김사랑 씨 모욕죄로 재판 중인데도 성남시 임기제 공무원으로 특혜 임용되었다가 경기도지역화폐 업체인 코나아이이사가 되었다. 마술사로 활동하던 신모 씨는 이재명 후보를 만난 후 자신의 이벤트업체가 성남시로부터 수십 건의 수의계약을 몰아받아 58,000여만 원을 챙기는 마술을 부렸다.

 

경기도 사무관으로 월급을 받고 실제로는 김혜경 씨 수행을 주로 한 배모 씨는 성남시 공무원을 거쳐 경기도 사무관이 되었다가 지금은 이재명 캠프에 있다고 한다.

 

이게 바로 이재명식 공정의 실체이다. 자기 편만 챙기는 정치, 측근들의 이권을 위해서는 채용 특혜, 일감 몰아주기 수의 계약, 대장동 공공이익 환수조항 삭제 등 특혜성 계약을 망설이지 않는다. 이재명 주변 이권 카르텔의 검은 실체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2022. 1. 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원 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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