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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정권교체를 통해 희망을 되찾는 해가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01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합니다.

 

용맹함과 순수성을 상징하는 호랑이의 기운이 국민 모두에게 전해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21년은 유독 험난한 한해였습니다.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는 끝이 보이질 않고, 천정부지로 솟구치는 집값으로 서민들은 갈 곳을 잃었습니다.

 

거리의 가게들이 연이어 문을 닫고, 병상이 부족해 국민들이 소중한 목숨을 허망하게 잃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와 여당은 그런 국민에게 기만과 몰염치로 답했습니다.

 

단군 이래 최대 비리인 대장동 게이트에 대한 수사의 칼날은 무디기만 합니다. 정권을 보위하기 위해 탄생한 공수처는 야당 의원들과 언론인, 민간인에게까지 사찰을 자행합니다.

 

청와대는 무능과 실정에도 반성은커녕 여전히 ()비어천가를 부르기에 여념이 없고, 오만과 독선의 폭주를 일삼던 민주당은 이제와 자신들의 잘못은 없는 것처럼 나 몰라라 합니다.

 

어떻게든 이 정권과 손절해보려는 집권여당의 후보는 거짓말과 말 바꾸기, 내로남불을 일삼으며 국민들의 마음을 더욱 후벼팔 뿐입니다.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그리하여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임인년 올해를 국민을 살리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리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그 길에 국민 여러분께서 힘이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모아주신 그 힘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임인년 새해를 맞아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 1. 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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