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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궁 김씨’ 누구냐고 물었는데 왜 침묵하는가?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장순칠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12-31

혜경궁 김씨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 ‘특정 지역 비하’, ‘세월호 유족 소재로 한 패륜적 언사’, ‘당시 문재인 후보에 대한 막말등 떠올리기조차 민망하고 끔찍한 언사를 거침없이 쏟아낸 욕설과 막말, 망언의 연금술사이자 끝판왕경지에 이른 인물이다.

 

혜경궁 김씨를 처벌해 달라는 민주당 전해철 의원의 고발 조치에 경찰은 증거를 확보해 혜경궁 김씨가 이재명 후보의 배우자인 김혜경 씨라고 확신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보냈으나 검찰이 납득할 수 없는 사유로 기소중지처리했다.

 

그동안 검찰이 뭉개고 있던 혜경궁 김씨사건과 관련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져 국민의힘은 지난 28혜경궁 김씨' 사건 재수사 촉구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아울러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지난 29일과 30일 논평을 통해 새로 밝혀낸 사실들을 열거했다.

 

이재명 후보와 혜경궁 김씨가 주고받은 대화에 비밀요원’, ‘우리 아들이라는 표현만 놓고 보더라도 아주 친밀하거나 부부관계임을 알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들이 있음을 언론에 공개하고 혜경궁 김씨가 누구인지 물었다.

 

아직까지 묵묵부답(默默不答)이다. 2018년 당시처럼 계정이 도용됐다는 주장을 반복할 수 없는 너무 뼈아픈 증거를 제시해서일까. 어찌 된 영문인지 이재명의 민주당일언반구(一言半句)’도 없다. 세밑에 조용히 묻히길 기대한다면 큰 오산이다.

 

혜경궁 김씨가 누구인지 밝히기에 지금까지 증거로도 차고 넘치지만, 새해가 되면 또 다른 새로운 사실들이 범 내려오듯나올 것이다.

 

침묵으로 버틸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뜻이다. 침묵이 길어질수록 국민의 심증은 확고해질 것이다.

 

검찰의 빠른 재수사 착수 촉구와 함께 이재명 후보와 이재명의 민주당에게 다시 한번 묻는다.

 

혜경궁 김씨는 누구인가.

 

2021. 12. 3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장 순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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