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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청년의 정치참여 확대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황규환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12-31

오늘 본회의에서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서의 출마 제한 연령을 기존 25세에서 18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이 통과되었습니다.

 

지난 11월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발의한 법안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된 것입니다.

 

청년의 정치참여 기회가 확대되는 것은 물론, 미래세대의 문제를 정치권이 더욱 심도 있게 고민하고 대안 마련에 나서는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일찍부터 정치에 참여해 경력을 쌓고, 또 그 능력을 인정받아 리더로 성장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에 비해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여러 이유로 인해 청년정치가 활성화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국민의힘은 엄중한 책임감과 함께, 앞으로 청년정치의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미 청년들의 국정참여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한 바 있습니다.

 

당장 선대위 내에 청년 보좌역 제도를 통하여 청년들이 선대위 운용에 직접 참여하고, 또 그들의 고민이 실질적인 공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당선 이후에는 각 부처에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청년들이 참여하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통해 30대 장관이 나올 수도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 이 정권에 실망한 청년들의 마음을 보듬고, () 정권이 짓밟은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되살려 청년들이 마음껏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오늘의 작은 발걸음을 다시 한번 환영하며, 이 걸음이 미래를 준비하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1. 12. 3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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