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측근만 챙기는 이재명 판 명서제(明敍制)로 청년일자리 싹쓸이 할 판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허정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12-31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당시 산하 공공기관 공채를 하면서 이재명 측 인사들의 아들들만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성남시 산하 성남산업진흥원이 20112월 공개 채용으로 신입직원 2명을 뽑았는데 1명은 이 후보의 2006, 2010년 성남시장 선거를 도왔던 김인섭 씨의 아들이고, 1명은 이재명 성남시장 인수위에서 위원으로 활동했던 최모 씨의 아들이었다고 한다.

 

음서제도 울고 갈 명서제(明敍制)로 성남시 공공기관 일자리를 측근 인사들의 자녀들에게 몰아준 것이다.

 

해당 공채에 지원한 사람이 모두 68. 341의 치열한 경쟁이었다고 하니 나머지 66명의 청년과 그 부모들을 들러리로 만든 셈이다.

 

그러면서 입만 열면 이 시대 청년들의 아픔에 공감한다고 하고, “특권층처럼 자식에게 해줄 수 없어 못내 가슴을 쓸어내린 부모님들도 계시겠다고 했으니 과연 표리부동의 대명사 이재명답다.

 

이 후보가 입으로는 이 땅의 약자들의 아픔을 해결하는데 권한을 쓸 것이라고 해 놓고 권한을 측근 챙기고 측근들 배불려주는데 이용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그럴 리도 없지만 만일 이재명 후보가 당선된다면 명서제(明敍制)의 부활로 대한민국 모든 일자리는 이재명과 그 추종자들의 독차지가 될 것이다.

 

제대로 앞으로 측근을 위해 이재명이 대한민국 일자리를 싹쓸이하는 세상이 되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2021. 12. 3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허 정 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