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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변인단’ 베낀 '나도 대변인단'…1만 명 '합법적 드루킹 선동꾼' 꾸리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김재현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12-29

더불어민주당이 일반 국민들의 목소리를 당의 공식 논평으로 채택해 일반의 정치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나도 대변인단(가칭)'을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지난 28일 밝혔다. 국민들의 목소리를 당의 공식 논평으로 채택하는 정치참여 플랫폼이란 설명이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실은 이미 두 달 전부터 대변인의 논평뿐 아니라 국민 참여를 위해 '국민대변인단' 계획을 마련했다. 그리고 지난 9일부터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각계각층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할 30여 명의 국민대변인단을 공모했다.

 

민주당의 '나도 대변인단'윤석열과 함께하는 '국민대변인단을 고스란히 베껴 만든 것으로 보이지만, 여론은 비난 일색이다. 진실을 덮으려는 거짓 선동의 전력이 그 이유일 것이다.

 

이 소식을 전한 28일 모 신문사 기사 하단에 수많은 댓글이 달렸다. 1만 명 댓글부대 창단 이재명 아바타 1만 명, 전과자로 합법적 댓글부대인가 대변인이 아니고 선동꾼 모집 가짜도 진짜로 만들려는 속셈 출신과 국적 다 밝혀라 등의 거친 반응이 주를 이뤘다.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이 저질렀던 희대의 정치 사기극 '드루킹 댓글 사건'이 연상되기 때문일 것이다.

 

대선을 두 달 남짓 남겨둔 상황임에도 민주당의 이재명 후보는 종합부동산세, 기본소득, 국토보유세, 양도소득세 정책에 대해 종전의 입장을 호떡 뒤집듯 하고 있다. 거짓 공약을 의심할 수밖에 없을 정도다. 국토보유세 대신 '토지이익배당금'으로 이름만 바꿔 다시 추진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 사례다.

 

국민의힘의 '국민대변인단'을 베낀 민주당의 '나도 대변인단'은 이재명 후보의 거짓 공약의 선동꾼으로 집결하는 모양새다. 이번 대선에서 '합법적 드루킹'이 활개 치는 모습을 반길 국민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2021. 12. 29.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김 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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