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대장동 게이트' 특검 도입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단군이래 최대 비리 사건인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을 보호하기 위한 ‘이재명의 민주당’의 눈물겨운 사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기국회 내내 대장동 특검법의 논의자체를 막았던 '이재명의 민주당'이 궁지에 몰리자 이제는 ‘상설특검’을 운운하며 대통령 선거일까지 남은 70일을 버티는 작전에 돌입한 것이다.
예상했던 수순이지만 국민 입장에서는 복장 터질 노릇이다.
이재명 후보는 이제 가는 곳마다 ‘상설특검을 피하는 자가 범인'이라는 주장을 입버릇처럼 달고 다닐 것이다.
‘이재명의 민주당’ 역시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이 ‘상설특검’을 거부한다며 공세에 나설게 불보듯 뻔하다.
'개악특검', '불능특검’
과거 민주당이 야당일 때 대통령과 여당에 유리하게 만들어졌다며 현행 ‘상설특검’을 평가한 명칭이다.
이재명 후보와 ‘이재명의 민주당’이 앞으로 상설특검을 운운할 때마다 국민은 ‘불능특검’, ‘이재명 후보에 유리한 특검’으로 알아들을 것이며, 대놓고 특검을 거부한다고 인식하게 될 것이다.
‘상설특검’이란 단어 자체를 꺼낼수록 국민은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이 누군지, ‘그분’이 누구인지 점점 더 확신만 갖게 될 것이다.
이제 70일만 버티면 된다는 중동축구도 울고 갈 ‘침대축구’ 전략을 세운 이재명 후보와 ‘이재명의 민주당’은 국민을 우롱하는 얄팍한 ‘상설특검’ 꼼수를 내려놓고, 즉각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중립적인 특검에 응하길 바란다.
2021. 12. 28.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장 순 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