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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尹후보 대변인 통신조회. 야당후보 사찰했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12-28

언론·민간·정치사찰의 광풍이 가시기도 전에 공수처가 또 파문을 일으켰다.

 

고발사주 의혹 수사가 한창이던 101일에 당시 국민캠프 김병민 대변인의 통신자료를 조회한 것이다.

 

김 대변인은 공수처의 수사대상도, 국회의원도 아니다. 명백한 야당 대선후보 사찰인 것이다.

 

공수처가 고발사주 의혹을 취재하지 않는 야당 출입 기자나 법원 출입 기자는 물론, 윤석열 후보 전담 기자까지 언론사찰을 자행해왔음이 밝혀진 지 오래다.

 

공수처가 아니라 수처이자 여권의 정권보위대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보다 정치적으로 중립적이고 독립적이며, 성역 없는 수사를 할 것을 천명하며 탄생한 공수처는 설립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존폐의 기로에 서버렸다.

 

공수처의 여권친화적 수사’, 정권 편향적 수사 때문임을 온 국민이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계신다.

 

수백억 혈세를 들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정권재창출을 도울 호위무사를 만들라고 국민이 공수처와 검찰개혁을 허락하신 줄 아는가..

 

국민의힘은 21세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공수처의 반민주적이자 독재적인 대선 후보 사찰에 깊이 유감을 표한다.

 

국민의힘은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공수처의 불법사찰에 강력하게 투쟁할 것을 선포한다.

 

2021. 12. 28.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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