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검사 사칭 범죄와 더불어 제보자 사칭과 무고범죄가 다시 논란이다.
이재명 후보는 검사 사칭으로 성남시장을 속여 녹음한 녹음테이프를 보도하는 것에 대해 방송국 PD가 난색을 표하자, 다방에서 PD를 만나 자신이 얼굴을 가리고 익명의 3자가 제보한 것처럼 조작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조작한 녹음테이프를 편집하여 성남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였다.
성남시장은 “불법적인 방법으로 녹음테이프를 취득해 대화 내용을 공개하거나 누설하는 것은 비도덕적 행위”라고 기자회견을 하였는데, 이재명 후보는 이에 대해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허위사실의 고소장을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제출하여 성남시장을 무고하였다.
검사사칭부터 시작한 이재명 후보의 적반하장(賊反荷杖)은 집권여당 대선 후보인 현재도 이어지고 있다.
잔악한 계획 살인 범죄자를 변호하고는 인권변호사라 한다.
음주운전은 공익을 위한 증거수집 때문이라 한다.
시의원을 폭행하고 기물을 파손하고는 공공의료를 위한 것이라 한다.
친형 정신병원 입원은 시장인 동생의 지위를 이용해 사적이득을 취해서 그렇다고 한다.
형수에게 욕설을 한 것은 형이 먼저 해서 홧김에 그랬다고 한다.
논문표절 의혹이 있자 이름도 없는 학교라고 한다.
단군 이래 최대 성과라던 대장동 사업이 논란이 되자 국민의힘이 주범이라 한다.
대장동 특검 주장을 한 달째 이어오고 있는 국민의힘에 대해 이제 와서 특검하자 한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의 잘못을 감추고 축소하려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남 탓으로 돌리거나 도리어 화를 내며 상대에 뒤집어씌우는 것이 특기이다.
민생공약이라 내놓았다가 논란이 되면 민주당 탓, 문재인 정부 탓 뒤집어씌우기 급급하다.
오늘도 어떤 사안을 가지고 적반하장에 나설지 국민들은 심히 우려스럽기만 하다.
낯이 두꺼워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재명 후보의 후안무치(厚顔無恥)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2021. 12. 2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차 승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