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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채용비리’ 주장은 거짓 프레임 공세이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원일희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12-16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배우자가 어제 경력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사실관계를 떠나 미흡했던 점이 있었으면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윤 후보 역시 국민 기대에 맞춰 미흡했던 점에 사과했다고 밝혔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다.

시간강사 공개채용은 2019년 시간강사법 제정 이후 실시됐다.

이전 시간강사는 교수 추천으로 내정된 상태에서 위촉되고 이력서를 포함한 경력자료는 사후에 내는 참고자료였다. 지속적 근로관계를 전제로 한 채용과는 시기와 내용이 원천적으로 다르다.

‘채용비리’ 주장은 어불성설이자 거짓 프레임이라는 명백한 증거이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사단법인으로 설립인가를 받은 2004년 전에도 ‘법인격 없는 단체’ 형태로 존재했다. 

김건희 씨는 비상근 무보수 명예직 자문역이었다. 비상근이었으니 직원들이 모를 수 있다는 뜻이다.

사실관계가 이러한데, 민주당은 사과의 진의를 왜곡하고 사안을 ‘채용비리 프레임’으로 끌고 가고 있다.

민주당은 야당 후보 배우자에 대한 무분별 무차별 인격살인적 프레임 정치공세를 중단하기를 촉구한다. 

2021. 12. 16.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원 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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