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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기와 자기부정의 연속인 이재명 후보. 스스로 지도자 자격이 없음을 증명해가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황규환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12-12

말 바꾸기가 일상이 되어버린 이재명 후보가 이제는 전직 대통령에 대한 평가마저 손바닥 뒤집듯 바꾸고 나섰다.

 

어제 경북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두환도 공과가 공존한다경제가 제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한 것은 성과가 맞다고 한 것이다.

 

대통령의 비석까지 밟으며 조롱했던 그 이재명 후보가 맞는지 눈을 의심케 하는 장면이었다.

 

아무리 표가 급하다 한들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자기부정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뼛속까지 거짓말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불리한 여론에 따라 공약도 한순간에 없던 일로 해버리고, 표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신념도 내팽개쳐버리는 이재명 후보야말로 진짜 두 얼굴의 사나이인 것이다.

 

이번에는 뭐라 변명할 텐가.

 

존경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는 희대의 궤변을 또다시 늘어놓을 텐가.

 

이재명은 의뭉스럽다. 이재명은 불안하다. 이재명은 표변한다.

 

공약도, 생각도, 과거에 대한 평가도 뒤집어버리는 이 후보는 스스로 지도자의 자격이 없음을 증명해가고 있다.

 

2012. 12. 12.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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