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연속된 실언, 도대체 이 후보의 실언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11-14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매주 타는 민생버스’ 전국 순회 일정으로 부산을 찾은 자리에서 부산 청년들과 대화를 하면서 “부산 재미없잖아”라고 발언을 했다고 한다. 부산 영도구 한 카페에서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난 편안한 자리에서 자기도 모르게 본심을 들킨 것이다.


이 후보는 연이어 “재미있긴 한데 강남 같지는 않은 측면이 있다”며 ‘화끈하게’ 놀 것이 많은 서울 강남과 대조적으로 부산은 발전이 더디다는 의미를 덧붙여 설명하다가 화를 더 키운 것이다.


이 후보의 발언은 과거 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부산은 초라하다"는 발언까지 소환하며 도대체 민주당이 부산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줬다. 이 후보의 인식 속에는 부산은 강남보다 ‘확 끄는 것’이 없다는 그런 의미인가.


이 후보는 말로만 지역균형발전을 논할 뿐 실제 인식 속에는 부산 지역발전에 대한 진심은 없다는 것을 보여준 것은 아닌가. 지역발전 의지가 없다는 것도 충격적이지만 지역을 비하하는 발언은 매우 부적절하다.


이 후보의 1일 1실언은 도를 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부천 웹툰 제작스튜디오에 방문해서는 ‘오피스 누나’라는 작품을 두고 “확 끄는데”라고 말해 저급한 성감수성을 은연 중에 보여주기도 했다.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을 만난 자리에서는 “미국이 승인해 일본이 한국을 합병했다”는 말을 하면서 외교적 결례가 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지역 비하 발언, 저급한 성감수성 발언, 외교적 결례 발언을 거듭하면서 입으로 흥한 자가 어떻게 입으로 망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도대체 이 후보의 실언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이 후보는 부산 지역 비하 발언으로 인해 크게 상처받은 부산 시민들에게 즉각 사죄해야 한다.


2021. 11. 14.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신 인 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