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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대한민국 일자리 붕괴 현실, ‘자칭 일자리 대통령’은 ‘일자리 포기 대통령’이 될 것인가.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9-06

대기업 10곳 중 7곳이 아직 올해 하반기 신규 채용 계획을 세우지 못했거나 한 명도 채용하지 않을 전망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정부의 연속된 실정에 따른 당연한 결과이다.


신규 채용을 하지 않거나 채용 규모를 늘리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응답 기업의 32.4%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내외 경제·업종 경기 악화를 꼽았다고 한다. 결국 문재인 정부의 ‘경제 대실패’로 인해 경기가 회생 불가능한 지경에 이른 것이다.


귀족 특권노조는 기존 노동시장의 기득권을 더욱 강화시켜 신규 일자리 창출을 막았고, 고용 경직성으로 인한 기존 인력 구조조정 어려움도 아직 해결되지 않아 일자리 부족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문 정부의 최대 실패작인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 인건비 부담 증가는 일자리 부족에 큰 기여를 했다.


이 모든 결과가 국정의 무한책임을 부담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작품이다. 일자리 창출은커녕 기존에 존재했던 많은 일자리까지 소멸시키는 능력은 정말로 대단하다. 


일자리는 대한민국 경제의 유일한 희망이고 경제순환의 실핏줄이다. 미래세대의 성장은 양질의 일자리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이쯤 가면 문 대통령은 '일자리 포기 대통령'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


일자리 소멸에 대응하여 막대한 현금 퍼주기식으로 복지과잉만 추구하는 정책은 국가의 전체 경제를 병들게 하고 열심히 땀 흘리며 살아가는 평범한 국민들의 근로의욕을 상실하게 할 뿐이다.


일자리 붕괴로 지금 국민들은 벼랑 끝에 서 있는 심정이다. 미래세대는 미래의 희망을 버렸다.


일자리 대통령을 외쳤던 문 대통령은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인가. 문 정부의 일자리 정책 대실패는 결국 정권 심판의 매서운 회초리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2021. 9. 6.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신 인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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