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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제1야당 대표를 향한 민주당의 억지비난, 독해 능력을 의심케 한다. [국민의힘 임승호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9-02
민주당의 내로남불이 도를 넘었다. 김승원 의원의 ‘GSGG’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서는 침묵하던 민주당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해당 용어를 사용하자 '불손한 언어'라며 발끈한 것이다.

본인들이 사용하는 ‘GSGG’와 이 대표가 사용하는 ‘GSGG’는 뜻이 다른 것인가. 그렇다면 민주당이 앞장서서 올해의 유행어로 자리 잡고 있는 ‘GSGG’가 무슨 뜻인지 국민들 앞에 시원하게 해석해주면 될 일이다.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 대표가 윤호중 원내대표를 ‘GSGG’로 지칭했다며 대뜸 발끈했다.

한 원내대변인이 진정 이와 같이 해석한 것이라면, 참담한 독해능력이다.

이 대표의 발언은 언론재갈법에 강경한 민주당 의원들의 ‘GSGG’와 같은 조롱을 피하기 위해 윤 원내대표가 협상 결과를 좋게 해석할 수밖에 없었다는 취지였다.

이것을 윤 원내대표를 ‘GSGG’로 지칭한 것이라 둔갑시키니 한 원내대변인은 가히 ‘창조 논란’을 생성하는 ‘언어의 연금술사’로 불릴만하다.

이 대표를 ‘0선 대표’, ‘젊은 꼰대’라고 조롱하더니,

이제는 동료 의원을 위선자라 비방하며 의원직까지 내걸었던 민주당의 삐뚤어진 시각이 상대 당대표의 발언까지 왜곡하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여당 원내대변인은 언어를 왜곡하며 연금술하는 자리가 아닌 정확한 사실관계와 발언 취지를 파악하고 논평하는 자리임을 망각하지 말라.

2021. 9. 2.
국민의힘 대변인 임 승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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