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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민의힘 1주년, 다시 운동화 끈을 조여 매겠습니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9-02
오늘은 국민을 위한 정당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우리당이 ‘국민의힘’으로 다시 태어난 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간 국민의힘은 '변해야 한다'는 국민의 명령을 받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쏟았습니다.

당헌당규개정을 통해 국민의 뜻을 정강 정책에 새롭게 반영했고,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의 모든 ‘공복(公僕)’들은 국민을 섬기는 입법 및 행정활동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더 젊고 더 낮은 모습으로 국민과 소통하려고 노력했고, 당은 별도로 ‘약자와의 동행위원회’를 출범시켜 사회 곳곳의 소외된 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 나섰습니다.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을 위해 백신 예산을 선제적으로 수립했고, 의원외교를 통한 백신 스와프 활동에도 매진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모든 활동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힘을 한데 모아 국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당명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다행히 갈수록 국민들께서 이러한 노력을 인정해주시고 응원의 목소리를 전해주고 계십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분들이 당의 부족한 부분을 질타하시는 것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목소리를 잘 새기겠습니다. 국민의 명령에 부응하지 않고 과거로 회귀하려 든다면 국민께서 단호히 심판한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의힘 출범 1년을 맞은 오늘, 국민의힘은 운동화 끈을 다시 조여 매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1. 9. 2.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허 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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