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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철 비서관 교체,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의 시작이다.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7-30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30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사의 표명 이후 근 한 달 만에야 교체했다.


실세로 평가받는 이 전 비서관에 대해서는 사표 수리까지 늦어짐으로 인해 공수처의 소환조사 일정에도 영향을 미쳤다.


실세 비서관에 대해서는 사표 수리까지도 특별 취급을 받는 것인가아니면이것은 또 다른 의미에서의 특혜나 배려인가.


이 전 비서관은 김학의 전 차관 불법 출국금지 개입 의혹버닝썬 사건 개입 의혹이규원 검사의 윤중천 면담보고서 조작 및 외부 유출에 관여한 의혹 등 여러 사건에 연루되어 있다.


이제 자연인 신분으로 돌아갔으니 늦었지만 철저한 수사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나마 다행이다.


공수처는 이 전 비서관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수사를 실시할 것을 촉구한다.


정권 실세라는 이유로 수사 과정에서의 특혜나 불공정 시비가 생긴다면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에 대해 불공정의 딱지를 또 하나 추가할 것이다.


2021. 7. 30.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신 인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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