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사과 없이 어물쩍 넘어가려는 민주당과 최민희 전 의원의 ‘국민 기만’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6-02

민주당은 늘 이런 식이다.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며 고개 숙이는 적이 없다.

 

별것 아닌 것처럼 어물쩍 넘어가려 하고, 그러다가 꼭 성난 민심을 직면하고서야 종국(終局)에 가서는 진정성 없는 사과를 반복한다.

 

그리고는 또다시 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패턴이다.

 

최민희 민주당 전 의원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사과 한마디 없고, 민주당은 물론 강원도민의 수장인 최문순 지사는 같은 편이라는 이유로 조용하기만 하다.

 

덕분에 강원도민들의 상처는 깊어만 가는데, 한술 더 떠 최 지사는 어제 대선 출마 선언을 하며 자신의 정치 행보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이쯤 되면 강원도 비하를 넘어서 국민 기만이나 다름없다.

 

이뿐만이 아니다. 최 전 의원은 방송에서 어깨를 잡으면 요새 굉장히 민감하다며 윤석열 전 총장과 식당 주인이 어깨동무하고 찍은 사진을 비난했다.

 

불안돈목(佛眼豚目)이라 했다.

 

오죽하면 보다 못한 해당 시민이 직접 나서 내가 어깨동무하자고 했다정치인 수준이 한심하다고 했겠는가.

 

민주당의 숱한 방역지침 위반과 성 비위 사건에는 한마디 하지 않으면서, 정치적 흠집 내기를 위해 지역 비하와 내로남불도 서슴지 않는 모습에 국민들은 분노한다.

 

다시 한번 촉구한다.

 

최 전 의원은 국민과 강원도민 앞에 사과하고 즉각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라.

 

민주당 역시 사과는 물론이거니와 최 전 의원에 대한 당 차원의 조치를 해야 할 것이다.

 

제발, 잘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는 모습 좀 보고 싶다.

 

2021. 6. 2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황 규 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