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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의 무지몽매 발언이 향해야 할 곳은 문재인 정부다.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5-27
초등학생도 여름방학 잘 보내겠다고 방학 계획표를 만드는데, 문재인 정부는 ‘그때그때 달라요’라며 방역 계획조차 없이 감염병 위기를 보내고 있단 말인가.

신현영 여당 원내부대표는 “그 누구도 계획표를 단언할 수는 없다”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정부에서 발표한 계획은 모두 거짓말이라고 자백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제1야당 대표로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추후 방역 계획이 궁금하다는 국민의 질문을 대신 전달했다.

김기현 대표를 향한 신현영 부대표의 망언은 정부의 방역 계획이 궁금한 국민 모두에게 무지몽매하다고 말한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오히려 신현영 부대표의 발언은 김기현 대표가 아닌 청와대를 향했어야 했다.

땜질식 처방으로 막연한 희망만 안겨주고 시간 끌기만 해대는 정부의 무능함 속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받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와 여당은 국민의 알 권리조차 무시하겠다는 것인지, 정말 무계획으로 감염병 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인지 신현영 부대표가 직접 밝혀야 한다.

2021. 5. 27
국민의힘 부대변인 박 기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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