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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장 명함 내밀며 소상공인에게 갑질한 의혹에 대해 즉각 사과하라.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5-10

식당 영업시간까지 더불어민주당 허락받고 정해야 하는 시대인가 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강서갑 지역위원회 A 여성위원장은 경남 김해의 한 식당에서 식당의 영업시간을 알리는 직원에게 김해시 영업 제한 시간은 오후 10시까지인데 어째서 오후 9시에 문을 닫냐고 항의하며 폭언을 했다는 갑질 의혹을 받고 있다.

 

방역수칙 안에서 영업시간을 정하는 것은 업주의 고유 권한임에도 언성을 높이고 당직 명함까지 내밀며 항의하는 행동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민주당 현역 재선 의원의 지역구 여성위원장이라면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조심했어야 한다.

 

음주 갑질 의혹에 더불어 식당을 재차 방문하여 항의하였다 하니 갑질 중 갑질이라 볼 수 있겠다.

 

국민을 우습게 보는 갑질 문화가 지역부터 자리 잡은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스럽다.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당 차원의 조치를 하고 소상공인에게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여성위원장 또한 직접 사과하기 바란다.

 

2021. 5. 10

국민의힘 부대변인 박 기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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