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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송영길 지도부의 ‘언행일치’를 기대한다. [배준영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5-06
민주당은 변하지 않았다. 

임혜숙 과기부, 박준영 해수부, 노형욱 국토부 장관 후보자들의 넘쳐나는 비리 의혹과 부도덕성으로 국민이 공분하고 있는데도, 민주당 의원들은 ‘관행’, ‘낙마할 정도의 하자는 없다’며 후보자들을 감싸기 급급하다. 

심지어 ‘여자 조국’이라고 까지 불리우는 임혜숙 후보의 논문 공동저자 문제에 대해, ‘퀴리 부인’까지 운운하고 나선 모습에 할 말을 잃을 지경이다.

의혹투성이 인물들을 후보자로 세워놓고, 야당 의견을 무시한 채 임명 강행할 것이었으면 뭣하러 인사청문회를 여나.
  
민주당이 진정 변했다면, 부적격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국민께 밝히고 청와대에 임명 철회를 요구해야 한다. 

송 대표는 ‘당 주도의 당청 관계’를 주장했고 문 대통령께서도 동의하지 않았나. 

「손실보상법」도 마찬가지다.

송 대표는 신임 당 대표 수락 연설에서 ‘언행일치 민주당으로 국민의 마음을 얻겠다’고 하셨다. 

민주당 지도부는 정부를 설득하고 ‘소급적용’에 대한 결론을 속히 내라. 

그것이 언행일치다.

이번 인사청문회와 「손실보상법」에 대한 민주당의 행동을 보면, 송 대표 선장의 민주당호가 민심 쪽으로 방향타를 제대로 돌렸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민주당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

2021. 5. 6
국민의힘 대변인 배 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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