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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민생은 외면하고, 책임은 떠넘기며, 여론을 호도하는 집권여당.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4-27
민주당이 집권여당으로서의 책임감을 내팽개치고, 제발 살려달라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외침을 또 다시 외면했다. 

오늘 열린 산중위 법안소위에서 민주당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시급한 손실보상 소급적용에 대한 논의를 뒤로 미루고자 했다. 

지금 25개에 이르는 손실보상 관련법보다 더 시급한 법안이 무엇이란 말인가.

선거전에는 당장이라도 손실을 보상해줄 것처럼 변죽을 울리더니, 선거가 끝나자 안면몰수하는 민주당에게 애당초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진정성은 있었는지 묻고 싶다. 

그런데도 집권여당으로서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책무조차 방기한 것도 모자라,  

원내 대변인은 사과는커녕 국민의힘이 손실보상법 논의를 거부했다며 여론을 호도하고, 그 책임을 야당에게 떠넘기려 하고 있으니 얼마나 후안무치한가.

더 이상 국회에서 여야가 책임공방을 할 시간조차 없다.  

벼랑 끝에 몰린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절규가 민주당에게는 들리지 않는가.

부디 민주당은 민생조차 정쟁의 볼모로 삼지 말고, 즉각 손실보상 소급적용 심사에 나서달라. 국민의힘은 언제든 준비가 되어있다.  

2021. 4. 27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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