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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사과가 필요할 때 사과하는 법을 배우기 바란다.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4-26
전 법무부 장관이었던 사람이 이렇게도 민심을 모르고 자기주장만 펼쳐대고 있으니, 현직일 때 법무부가 어땠을지 짐작이 간다.

추미애 전 장관이 ‘외눈’이라는 단어가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오독과 왜곡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죄송하다, 그런 의도로 사용한 단어가 아니었다” 하면 될 것을 국어사전을 들이밀며 국민을 가르치려 든다. 

본인의 말에 상처받거나 차별이라고 느낀 사람이 있다면 사과하는 게 당연한 일이다. 

국민이 ‘외눈’이라는 단어의 뜻을 몰라 논란이 되었다 생각하는 것 자체가 개탄스럽다.

추미애 전 장관은 비루한 변명을 늘어놓으며 국민을 가르치려 들지 말고, 사과가 필요할 때 사과하는 법을 배우기 바란다.

2021. 4. 26
국민의힘 부대변인 박 기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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