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제는 국민들이 눈 뜨면 접하는 뉴스가 민주당의 내로남불 아니면 성비위 사건이다.
이 정권과 여당의 부끄러운 민낯을 어디까지 드러낼 것인지, 국민기만의 끝은 어디인지조차 모를 지경이다.
오거돈,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이 벌어진 이후인 지난 11월, 민주당 지역위원장 출신의 낙하산 인사가 서울시 산하기관에서 성희롱을 저질렀다고 한다.
상임감사였던 이 인사는 직무배제는 되었지만, 서울시와 산하기관이 서로 뒷짐을 지고 있는 사이 현재까지도 급여를 받고 있다고 한다.
오 전 시장의 성추행 이후에도 부산에서는 민주당 소속 시의원이 식당에서 종업원을 성추행했고, 서울 강동구에서는 민주당 소속 구의원이 음란행위 등으로 제명당했다.
또 지난 29일, 인천에서는 민주당 소속 현직 구청장이 성희롱 댓글을 달았다가 고소당하는 일까지 발생했다.
두 전 시장의 성추행으로 막대한 혈세를 들여 선거를 치르게 된 마당에도, 반성은커녕 민주당에서는 성비위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는 것이다.
어제 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향해 “뭐든 처음이 어렵다”며 사퇴하라고 조롱하더니,
오히려 매일 터지는 민주당 발(發) 성비위 사건에 대한 말이 아닌가.
어제 오늘 연이어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과 김태년 직무대행이 국민 앞에 고개를 숙였지만, 그 어디에서도 민주당의 잇따른 성비위에 대한 언급은 찾아볼 수 없었다.
사건이 터지면 외면하고, 침묵하고, 시간만 보낸다는 생각으로 버티는 한, 민주당의 성비위는 계속될 것이다. 공당으로서 부끄러운 줄 알라.
2021. 4. 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황 규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