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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 청년비하의 민주당. 즉각 사과하고 다시는 '청년'을 입에 담지말라. [중앙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3-26


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잘되면 내 탓. 잘 안되면 남 탓'하는 이 정권의 못된 습성을 그대로 빼다 박았다.

 

지지율이 떨어지면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것은 정치의 기본 이전에 세상순리다. 그런데도 박 후보는 자신에 대한 낮은 20대 지지율의 원인으로 '역사적 경험치'를 운운했다.

 

황당하고 어이없는 인식이자, 이 땅의 청년들을 얕잡아보는 발언이다.

 

조국 사태, 인국공 사태, 박원순, 오거돈 전 시장의 성비위, 윤미향 의원과 LH사태까지.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든 이 정권의 오만과 위선, 불공정과 부정의들이야말로 청년들이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 그리고 박 후보에게 등을 돌리는 이유라는 것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또 이 모든 일들을 저지른 이들은 다름 아닌 그렇게나 역사적 우월감에 젖어있는 민주당의 586들이다.

 

자신들을 지지할 때에는 가만히 있다가, 돌아서면 비하하는 안면몰수도 지긋지긋하다.

 

지난 2019년에도 민주당 설훈 의원은 20대 남성들에 대해 '교육을 제대로 못받았기 때문'에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며 폄훼했고, 홍익표 의원 역시 '지난 정권의 반공교육때문'이라며 상처를 주었다가 뒤늦게 사과했다.

 

이쯤되면 습관성 비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민주당과 박 후보는 즉각 사죄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을 함부로 입에 담지도 말라.

 

2021. 3. 26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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