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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망친 ‘사오정 정권’과 ‘사오정 후보’ [중앙선대위 배준영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3-26


가계와 기업의 빚이 대한민국 경제 규모의 두 배를 넘었다. 통계 이래 최고 수치이자 증가 폭이다. 모든 자산을 팔아도 부채를 감당 못하는 부채 고위험군도 자영업자의 6.5%. 이 정부 출범 이후 풀타임 일자리는 195만개나 줄어들었다.

 

이 모든 악몽을 코로나19 탓으로 돌리고 싶은 것이 문재인 정부의 심정일 것이다.

 

국민은 잘 알고 있다. 급진적 노동 정책, 25번 실패한 부동산 정책, 가렴주구의 조세 정책이 이 사태의 근본 원인인 것을.

 

정권은 열심히 보고는 전혀 다른 방향을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오정 대책에만 골몰해 왔다.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하루 알바를 뛴 결론이 일자리 없애는 무인점포 활성화라니, ‘사오정 정부사오정 후보.

 

서울시민은 손오공이 아니다. 21분만에 뜬 구름을 타고 순간이동을 하는 것이 가당키나 한가. 차라리 시민에게 근두운을 무상 배분하라. '이상적' 정책이 아니라 '이상한' 정책이다. 시내버스나 전철 한 번 타봤나 묻고 싶다.

 

정부와 함께 유기적으로 서울을 망칠 사오정 후보에게 1,000만 도시의 미래를 맡길 수 없지 않는가.

 

2021. 3. 26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배 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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