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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의 해명조차 무능력, 무자격 후보임을 증명해준다. [중앙선대위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3-26

해명조차 아르바이트생 입장과 점주 입장 모두 고려하지 못한 무능력, 무자격 서울시장 후보의 발언이다.

 

점주는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임금 지출을 줄이고자 무인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인데, 임금 지출은 그대로인데 무인 슈퍼 설비비용을 추가 투자하라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가?

 

야간 아르바이트생은 낮에 공부를 하거나 취업 준비, 집안 사정으로 인해 야간 일이 필요한 사람도 있다. 편의점 같은 경우 야간에 손님이 비교적 적어 자기 개발을 하며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박 후보는 애초부터 근로자의 근로 환경에 대해 관심조차 없던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박영선 후보의 결정적인 문제는 청년근로자 앞에서 해당 근로자의 일자리를 없애는 발언을 한 것이다.

 

무인 슈퍼, 점주에게 제안할 수 있다.

하지만 그날, 그 자리에서만큼은 해서는 안 되는 말이었다.

어렵게 구한 아르바이트 자리를 없애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 아르바이트생의 마음은 어떠했을지 안타까움만 가득하다.

 

국민은 서울시장 후보의 진정성 있는 발걸음을 원한다.

단순히 서민 코스프레를 하려 했으니, 논란이 커지고 해명도 국민의 공감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비루한 변명을 선택하기보다 지금이라도 아르바이트생을 찾아가 진정성 있게 사과하기 바란다.

 

2021. 3. 26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박 기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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