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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의 허위보도 및 왜곡보도에 유감을 표명한다. [중앙선대위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3-25

선거철 누구보다 공정해야 할 공영방송이 앞장서 허위, 왜곡보도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에게 불법 창고의혹을 제기했는데, 해당 건축물은 건축 허가를 받고 신축했으며 대장에 등록된 합법적 건물이다.

 

이를 주거 용지 내 불법 창고라며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보도가 있었다.

 

다른 공영방송에서는 박 후보가 선관위 매뉴얼에 따라 재산신고 내역을 수정한 것을 마치 언론 보도 때문에 수정한 것처럼 왜곡하기도 했다.

 

심지어 선관위에서는 해당 사항에 관련된 진상조사에 나선 사실이 없음에도 방송에서는 진상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대부분 사실 확인이 어렵지 않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허위, 왜곡 보도를 하는 것은 의도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언론은 중립성을 통한 공정성을 도모해야 한다. 공영방송이 친 권력적인 판단으로 왜곡보도 했으리라 믿고 싶지 않다.

 

공정과 정의가 무너진 이 나라에서 언론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성찰해 보기 바란다. 그런 이후에야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영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다.

 

2021. 3. 25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박 기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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