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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위 선거 앞두고 스토킹이라니.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3-13

민주당 소속 전임 시장들의 성비위로 인해 서울과 부산에서 보궐선거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엔 정치권에서 스토킹 문제가 벌어졌다.

 

정의당 여성 청년당원 A씨가 남성 청년당원 B씨로부터 직장 상사를 알고 있다. 직장에 찾아가겠다등의 스토킹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었다는 것이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또 터졌다.

 

정의당의 사후 조치도 부적절하다. 이 사실을 알려온 A씨에게 당기위원회에서의 재진술을 강요하고 직접 만나 면담을 진행하자며 오히려 부담을 줬다고 한다.

 

세상의 모든 선한 가치를 독차지한 듯 약자의 편에 서서 부조리에 맞서 싸운다던 소위 진보진영에서 가장 추악하고 권위적인 행태가 끊임없이 반복되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이번 보궐선거가 왜 치러지게 됐는지, 왜 후보조차 내지 못했는지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2021. 3. 13

국민의힘 부대변인 박 기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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