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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성비위’ 박원순 전 시장에 ‘피해 호소인’ 고민정 대변인과 ‘선거용 사과’ 박영선 후보, 민주당은 여성의 날 여성을 입에 올리지 말았어야 했다.[박기녕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3-09


선거 때문에 하는 형식적인 사과에 진심이 느껴지겠는가.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상처받은 여성들이 너무 외롭고 어떨 땐 좌절감을 느끼게 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라고 했으나 그 사회적 분위기를 만든 것이 피해 호소인이라는 신조어를 만든 자신들임을 망각하고 있다.

 

피해 호소인 대변인고민정 의원을 캠프에 앉혀놓고 피해자에게 만나서 대화하고 싶다라고 말하는 박 후보를 보면 공감 능력과 죄책감 결여, 기만행위, 극단적인 자기중심성이 보이는 듯하다.

 

열린민주당 김진애 서울시장 후보는 어떻게 인간이 완전무결할 수 있나. 박원순 전 시장의 공을 이어 받아 더욱 발전시키겠다라고 했는데 민주당의 속내를 잘 보여줬다고 본다.

 

구체적으로 (범행 내용이) 어떤 부분인지 명확하지도 않다라며 공개적으로 성추행 가해자를 옹호하면서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고 있지만 여당은 아무런 반응조차 없다.

 

박영선 후보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 자체도 2차 가해이지만, 신경 쓰지 않는 모습과 일맥상통한다.

 

선거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여당이라지만, 그동안 외쳐왔던 여성인권을 짓밟는 행위로 정체성마저 버리고 국민 앞에 선다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명심하라.

 

2021. 3. 9

국민의힘 부대변인 박 기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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