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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KBS를 개인방송국으로 전락시킨 김모 아나운서와 그 책임자는 즉각 사과하라.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2-08


KBS1 라디오 편파·왜곡방송 2차 실태조사에 따르면 KBS1 라디오 뉴스에서 진행자가 임의적·자의적으로 방송한 사례 11건이 추가 확인됐다.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KBS1 라디오 방송이 이렇게 수개월간 방치되어 왔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다.

특히 2020년 8월엔 국민의힘 대변인의 논평마저 원문에 없는 내용인 ‘탄핵된’, ‘친일유공자의’ 등의 워딩을 특정 아나운서 개인이 임의적·자의적으로 추가하여 ‘조작 방송’했던 내용들도 드러나, 정권이 ‘언론개혁’을 내세워 ‘언론장악’을 시도한다는 세간의 의혹이 사실임을 증명한 것 아닌가.

그동안 특정 아나운서 개인이 공영방송을 개인방송인 양 운영한 사실을 그 윗선이 몰랐을 리 없다. 

김 모 아나운서와 이를 묵인한 책임자는 당장 국민 앞에 사과하라.

2021. 2. 8
국민의힘 부대변인 박 기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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