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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무자격 가짜의사를 탄생시킨 문 정부는 이제 ‘공정’과 ‘정의’는 입에 담지도 말라.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2-04

오늘 한일병원 인턴 모집에서 조국 전 장관의 딸 조민이 최종 합격했다고 한다.

 

먼저 '가짜 인턴 지망생' 조민을 합격시킨 한일병원에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

 

부산대와 고려대, 교육부의 침묵 속에 '가짜 의사' 탄생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국립 중앙의료원에 이어 정부 유관기관 의료원에 지원한 의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했었는데, 조민의 인턴 최종 합격으로 불순한 의도에 대한 의심은 합리적이었음이 증명되었다.

 

딸에게 과도한 관심이라며 스토킹을 운운하는 조국 전 법무장관의 몰염치와 안면몰수는 이미 도를 지나쳤다.

 

전 법무장관으로서 조금이라도 염치가 남아있다면 본인 딸에 대한 인권 보장과 언론에 대한 법적 조치를 언급한 것에 대해 반성하라.

 

흙수저를 가지고 태어났어도 좌절하지 않고,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성공하고자 스스로 노력하며 살고 있는 대다수 청년들의 피눈물은 보이지 않는가?

 

분노를 넘어서 절망적이다. 이제 대한민국에는 희망도 없고 꿈도 없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빠찬스’, ‘엄마찬스’와 같은 불공정의 큰 벽 앞에서 좌절할 수 밖에 없는 청년들의 현실이 조국 일가에 의해 증명되었다.

 

국민의힘은 끝까지 싸워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겠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대한민국 청년들이 다시 꿈꿀 수 있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나라를 국민과 함께 만들겠다.

 

2021. 2. 4

국민의힘 부대변인 박 기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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