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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대표는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라.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1-28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인턴 경력확인서를 허위로 작성해 준 혐의로 재판을 받은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인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최 대표는 최후 진술에서 “선별적이고 정치적인 기소”라고 주장하였고, 판결 선고 직후에는 “검찰의 폭주를 견제할 기관으로 법원이 어떤 인식을 가졌는지 생각하게 한다.”고 발언했다. 반성의 기미는 전혀 없이 검찰과 법원을 나무라는 모습에 할 말이 없을 지경이다.

조국 전 장관 가족의 입시 관련 비리들이 속속 실상을 드러내는 가운데에도 정작 당사자들은 아무 일 없다는 듯 살아가는 모습이 개탄스러울 뿐이다.

상식이 상식으로 인정받기까지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린다. 최강욱 대표는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길 바란다.

2021. 1. 28
국민의힘 부대변인 박 기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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