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문재인 정권 대권주자들의 코로나 기싸움, 국민만 골병든다. [김은혜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1-24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매일이 고비다정부의 방역조치에 협조한 대가로 날로 삶은 피폐해져 가는데 문재인 정권은 이분들에게 무엇을 해 줄 것인지 말잔치만 벌이고 있다.


잠재적 대권주자들과 기재부가 하루가 멀다 하고 벌이는 난타전은 볼썽사납다. ‘개혁 저항세력’, ‘자린고비’, ‘구박이 의아까지스러져가는 국민 앞에서 지금이 내부저격할 때인가.


국민들의 절체절명의 위급상황에도 중구난방에 뭐 하나 분명해진 게 없다. ‘이익공유제’, ‘전국민 재난지원금’, ‘손실보상’, 세 주자의 기싸움에 국민이 볼모가 되어선 안 된다문재인 대통령은 무엇이 문재인 정부의 최종방침인지 분명히 밝혀달라.


차기 대권을 향한 각축전으로 정작 필요한 논의는 산으로 가고 있다국민의힘이 줄곧 밝혀온 것처럼 현 코로나 사태를 재해 재난으로 인식한다면 현행법 체계에서도 정부가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손실을 갚아줄 근거는 충분히 있다.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한 정부가 정당한 보상을 해 주도록 의무화한 헌법정신에 따라 법제화에 대한 소모적인 논쟁으로 시간 낭비할 것 없이 정부가 바로 행정집행에도 나설 수 있다그런데 그러지 않는 이유가 궁금하다아직 극적서사가 완성되지 않아서인가.


한국형 뉴딜은 단 한 푼도 건드릴 수 없다는 민주당의 버티기에 맞서 국민의힘은 코로나 백신 예산을 관철해냈다문재인 정권의 그린’, ‘뉴딜’, 재생’, '내편만 살리는 지출항목만 변경해도불투명하고 반미래지향적인 예산현금 살포성 재정중독 사업만 구조조정해도 수백만의 우리 부모님’, ‘아들 딸들을 구해 낼 수 있다.


이런 수십 수백의 살길을 외면하고 어려운 분들 구제할 정책 하나 정리 못 하는 문재인 정권은 무슨 염치로 국민 앞에 나서나.


국가 운영의 책임을 분담한 분들이 서로의 흠 찾을 여력이 있다면 재정추계라도 서둘러 내달라낯 뜨거운 대권 신경전에 국민들은 지쳐간다지체할 시간이 없다신속한 보상국민들에 행정적 백신을 쥐어달라.


2021. 1. 24

국민의힘 대변인 김 은 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