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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세월호 비극의 상처가 하루빨리 아물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윤희석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1-20

세월호 특수단의 판단을 존중한다.

 

옳고 그름을 떠나 희생된 영혼들이 편히 잠들고 유가족들의 깊은 상처가 아물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풀리지 않은 의문이 남아 있다면 특수단은 이에 대해서도 소상히 설명해 주길 바란다.

 

세월호 비극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다. 그 과정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거나 또다른 억울한 사람이 나와서는 안 된다.

 

국민의힘은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다시는 이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1. 1. 20

국민의힘 대변인 윤 희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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