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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4년간 쏟아진 부동산 정책으로 피폐해진 국민들의 삶을 반드시 정상화시켜 드리겠다 [김예령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1-13

신년사에서 “송구한 마음” 이라는 한참 뒤늦은 사과를 내놓은 문재인 대통령.


이 한마디로 내 집 갖기만을 갈망하던 대다수의 국민들을 ‘집포자’로 전락시킨 작금의 현실을 4년 전으로 돌이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국민 기만이자 오만이며 크나큰 착각이다.


대통령이 사과하자 기다렸다는 듯 선심성 부동산 대책을 내놓는 여당인사들의 태도도 이제 무게감을 잃은 지 오래다. 심지어 내부조율도 안 된 설익은 정책으로 하루 만에 없던 일이 되기도 했다. 


정부여당은 마음만 앞선 부동산 정책 헛발질을 이제라도 멈추고, 지난 4년 동안의 정책실패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정책 방향 전환을 하시라.


진정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시겠다면 오늘 국민의힘에서 발표한 부동산 대책을 참고하셔도 되겠다. 재건축·재개발 관련 규제 완화, 실질적인 공급 확대 추진, 국민들께 지나친 부담이 되는 각종 제도 정비 등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시킬 수 있는 대책이 들어있다.


국민의힘은 앞으로 지난 4년동안 국민들께 ‘무거운 짐’으로 고뇌케 했던 정책이 아닌, ‘가족과 오붓하게 함께 할 수 있는 내 집 장만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하게 부동산 정책을 구체화시켜 국민여러분께 제시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다.


2021. 1. 13

국민의힘 대변인 김 예 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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