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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불안감을 선동하는 정치인들을 규탄한다. [김재식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1-13

마루타’, ‘731부대’, ‘명의(名醫)’등 민주당 일부 의원들의 발언이 백신불안을 조장하고 있다안전하지도 않은 백신을 구한다고 대통령은 일개 제약사 대표와 전화 통화까지 했었던 것이고 정부는 그런 백신을 국민들에게 다음 달부터 맞히겠다고 한다는 것인가.


전 세계의 지도자들이 백신 불안감을 해소하고 접종을 장려함으로써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해 자신부터 접종에 나서는 것은 물론접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온갖 지혜를 모으고있는 힘을 다하고 있는 것이 정녕 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인가.


코로나의 종식은 집단면역으로만 가능하고결국 백신 접종만이 유일한 길이다국민의 자발적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효과가 90% 이상인 백신을 국민의 70%(3,628만 명)가 맞아도, 63%의 면역력을 얻게 될 뿐인 바가능한 한많은 국민들이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 것이다초저온 보관(Cold Chain) 등의 환경을 유지해야 하는 등 일부 백신의 접종 환경이 여의치 않을 수 있다효능과 항체 형성 얼마나 지속될 것인지에 의문이 있어여러 번 맞을 수도 있다곧 들어온다는 아스트라제네카는 아직도 FDA 승인도 못 받고 있다. 2분기에 들어온다는 얀센과 모더나가 제대로 들어올 것인지도 의문이다시간이 지날수록 바이러스 변이가 생길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WHO “2021년에 어떠한 수준의 인구 면역이나 집단 면역을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까지 내놓은 상황이다.


집단면역이라는 종착역까지 아직도 갈 길이 먼 상황이다어두운 터널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정부는 올해 11월 집단면역을 완성하겠다는데집권당의 정치인들이 사과하고 국민의 협조를 구하기보다는 궤변(詭辯)으로 정권의 잘못이나 덮으려 하고 있다규탄(糾彈)하지 않을 수 없다.


2021. 1. 13.

국민의힘 부대변인 김 재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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