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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입장, 국민을 불안하게 한다. [김은혜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1-10


정세균 총리와 주말 민주당 의원의 발언을 듣다보면 문재인 정부의 백신에 대한 생각이 궁금해진다.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 백신 확보를 묻자 다른 나라가 뭐가 중요하냐고 한다. 그럴거면 다른 나라엔 왜 그리 필사적으로 K-방역 홍보를 했는지 궁금하다.

 

백신엔 확진자 수가 중요하다고 한다. 그럼 우리보다 확진자 수가 더 적은 뉴질랜드, 호주가 왜 더 많은 백신을 확보했는지엔 답을 못한다.

 

언제는 다음 달 접종이 대한민국 전략이라더니 이제는 임상실험 대상되면 안된다며 기다리라 한다.

 

그럼 대통령이 다국적 기업 CEO에 다급히 전화해 확보했다는 백신도 안전성 검증이 안 된 백신추정주사란 말인가?

 

백신을 제 때 준비 못해 죄송하게 됐다간단한 사과 하나면 될 일을, 그 실정을 궤변으로 막겠다고 하다하다 못해 반일감정까지 꺼내드는 무리수를 둔다.

 

이 정부의 무능을 감추기 위해 역사의 아픔을 이용하고 국민 가슴에 상처와 절망을 준데 대해 SNS 정정이 아닌 진솔한 사과를 요구한다.

 

불상의 발사체’, ‘피해호소인’, ‘백신추정주사에 이르기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 먼길 돌아온 창의 정부충분히 봐 왔다. 국민에 고통 주는 민폐정치’,  이젠 중단해 달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정권의 유불리로 따질 대상이 아니다. 이 간단한 상식을 되찾아오지 못하는 한 늦장 백신으로 국민이 숨져가고 폐업과 실업으로 피눈물 흘리는 국난의 극복은 요원할 것이다.

 

'백신이 먼저'. 국민들의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는 그 날을 위해 국민의힘은 더욱 힘을 모으겠다.

 

2021. 1. 10

국민의힘 대변인 김 은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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