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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겠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11-17

오늘은 제81회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국민의힘은 순국선열과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매년 찾아오는 11월 17일은 서슬 퍼런 일제치하에서 대한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는 날이지만, 한편으로는 1905년 을사늑약으로 우리의 국권을 일제에 뺏긴 치욕의 날이기도 합니다.


2020년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가 잊을 수도, 또 절대 잊어서도 안 되는 날입니다.


그렇게 염원하던 광복을 맞이한 지 75주년이 되었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안팎으로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일본은 여전히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역사왜곡과 독

도영유권 주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본의 진심어린 반성이 있어야만, 양국의 발전적인 미래도 기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으로는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위기와 함께, 정치는 일방독주중이고, 경제는 빈사직전이며, 안보는 풍전등화에 놓여있고, 정의는 내로남불인 대한민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81년 전 상해임시정부의 독립투사들은 그 어렵고 엄혹한 상황 속에서도 이 날을 기억하기 위해 순국선열의 날을 제정하였습니다.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고, 그 숭고한 삶을 계승하기

위해 국민의힘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나가겠습니다.


2020. 11. 17

국민의힘 대변인 김 은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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