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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10-10


오늘은 제15회 임산부의 날입니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건강과 안전이 더욱 염려되는 시기입니다. 국민의힘은 모든 산모와 태아의 건강과 순산을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임산부의 날이 제정된 지 올해로 벌써 15년이지만 저출생(低出生)’은 여전히 우리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4~6월 합계출산율이 0.8명대로 추락했다고 합니다. 1명 미만인 나라는 OECD 국가 중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하니,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저출생은 임신과 출산의 어려움을 넘어 보육,교육,고용까지 연결되는 하나의 축입니다. 임신과 난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와 배려, 보다 세밀한 정책지원 등이 반드시 뒤따라야만이 저출생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국민의힘은 지난 총선에서 임산부 교통비 지원 및 바우처 상향, 난임 시술비 전액 지원 등을 약속드린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달에는 당론1호 법안이었던 가족돌봄휴가연장법을 통과시키는 등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힘은 임산부들과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들이 존중받고 배려 받을 수 있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고, 맞춤형 정책 발굴과 제도개선을 현실화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대한민국, 온 가정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0. 10. 10

국민의힘 대변인 김 예 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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