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지(山地) 태양광 설치를 위해 전국 곳곳의 307만여 그루의 나무가 베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2017년부터 매년 100% 안팎의 폭발적인 벌목 증가세이고, 특히, 문 정부 출범 이후 여의도 면적 17배 허가에 250만 그루가 벌목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축구장 네 배 규모의 숲과 2,000그루 넘는 나무가 태양광 설치를 위해 날마다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이 정권은 태양광을 환경에너지라고 외치지만, 그 실체는 환경파괴에너지가 바로 태양광이다.
이렇게 가짜 환경에너지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는데도, 이 정부는 태양광 발전을 그린 뉴딜로 포장·확대하여 삼천리금수강산 훼손은 계속될 태세다.
올 여름 폭우로 태양광 발전량은 크게 줄었고, 산사태 피해마저 심했었다.
산과 나무는 환경 그 자체이다.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누려야 할 녹색 세상이다.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원전 기술력은 무너지고, 국내 태양광 시장은 중국산 제품으로 넘쳐나고 있다.
국민의힘은 환경파괴 에너지 태양광 정책 수정에 힘써나갈 것이다.
2020. 9. 16.
국민의힘 부대변인 허 청 회